아버지가 엄청 부자신데다가 팍팍 밀어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포장마차 음식 비싼편인데


클라라 글자만 넣으면 십오크들이 달려와서 개거품 물어주니 우리 기자들 모은돈으로 룸방달리겠네~


뭐 저런걸 거짓말하겠어~ 부자라고 해서, 전화만 때리면 아빠가 곧장 통장에 현금 쏴주고 한도 천짜리 카드 찔러준다 하더라도. 맨날 스테끼 코스요리에 입주 가정부가 뿅~하니 요리한 것만 먹는거 아님. 가끔 저런 음식도 땡긴다고. 내 아는, 부모가 땅놀이해서 집이 좀 살았던 애가 있는데 대학교때 생전 처음 순대먹곤 완전 꽂혀서 그 이후부터 저녁마다 단골분식점 출근도장 때리며 검은 봉투에 순대랑 간 많이 싸달래서 짤랑대며 귀가하던 애가 있었음.


얘네집 엄청 부자던데................


이것도 여사장님 섭외한것 아닐까하는 의심이 ㅡㅡ;;; 이래서 양치기 소녀가 무서운거야,,,


맛잇는데가서 먹엇구만


클라라언니 부탁해요 캡틴때부터 응원해왔어요! 사람들 악플 신경쓰지 마시고 지금처럼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뜨기위해서옘병을하네..진짜꼭벗어야했을까


이제숨쉬는것도거짓말이냐?


말하는 꼬라지들 하고는 참.. 사람 잡겠네 이러다


부모 돈 장난아니게 많다고 티비에 나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