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금주급 변호사면다행이것다

참고인이 아니라 대역죄인란다


나이트 향응 끼리 끼리 논다 인물검색 사진보다 팍 쪽그라지게 늙었냐


ㅋㅋ 주변에 있는애들 자체가 다 정신병원에 넣어야 될 ㅅㄲ들 밖에 없네


잡범들이 이끌어 가는 대한민국..


진짜 끼리끼리논다...


국론은 이미 예전에 분열됐어 어디서 말장난질이야


박근혜는 해도 될 거, 하지 말아야 될 거에 대한 선이란 게 없으니까. 사회 생활을 해 봤어야 알지. 공직, 대통령직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으니, 이 모양이지.


지가 검찰총장인줄 착각하는거 아냐? 대통령으로 착각한 최순실처럼


변호인의 변이 똥 변을 말하는거냐?... 향응 받아처먹고 검사 자리에서 쫓겨난 주제에 닭대가리 똥꼬 붙었다고 겨우 꺼낸다는 논리가 뭐 여자니까 사생활 보호 해줘라??? 반대로 치적을 홍보해야 될 상황이었다면 여자로서 사생활보다 대통령의 의무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잘도 떠들었겠지.. 더러운 양아치야 아가리 닥쳐라


ㅋㅋ 나이트 클럽 사장에게서 돈받을 정도면 저 놈이나 그 년이나다


이번주 토요일에 혁명일어나겠네. 군대도 출동시키겠어... 큰일이다 큰일..


닭똥집 잘처묵게 생겻다 ㅋㅋㅋ


우병우 : 잘 봐드려. 담당검사 : 알겠습니다. 여기 편히 앉으시죠. 박그네 : 네 담당검사 : 식사는 하셨습니까? 박그네 : 곰탕을 좀.... 담당검사 : 그러시는군요. 일단 모양새가 말이 아니니 잠시 앉아계시다가 가십시오. 박그네 : 네 우병우 : 대통령님 여기 커피가 있습니다. 박그네 : 사람이 많네요(검찰쪽에서 창가를 내려다보며) 우병우 : 미개한 개돼지들입니다. 검사장 : 저희는 형식적으로 커넥션을 개입했는데 최순실이 적극적인 가해자라고 처리하겠습니다. 박그네 : 그렇게 하세요. 우병우 : 잠시후 리무진을 곧 올겁니다. 안전하게 청와대로 모셔다드리겠습니다. 박그네 : 고맙습니다. 우주의 기운으로 다들 복을 받으실거에요. (오방색끈이 달린 달력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