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빳빳이 처들고 내는 모릅니데이! 기춘이 오빠에게

아직도 29%?


지지율 나올때 마다 노통 5.7% 얘기 나오는데 . 김영삼 지지율 0%대 YS 지지율 초기 94%­요즘 ‘조사못할 수준’ [동아일보]1998-02-23 05면 612자 정치·해설 이동관기자(맹박기때 홍보특보한놈). / 이명박 지지율 1.7% 선동당하지 않은 전문가 집단인 편집기자들 상대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18639 . 지지율 나오는 기사마다 이글 올리고 5.7%라고 댓글 다는놈한테 보여줬는데 매번 유사한 댓글로 5.7% 또 댓글 단다. . 사람인지 기계인지 이제 구분도 안감 김영삼 8%도 그것 거짓이고 원래 6%라고 친절하게 얘기 해줬는데도 . 기계인지 벌레인지 알아듣지를 못해..


대한민국 꼭두각시


아직도 미개한 국민들이 많구만


나는 이런 여론조사 발표할때 조사 문항과 응답률 등도 같이 발표하도록 의무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정 이상의 응답률을 내지 못한 여론조사는 폐기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신뢰수준은 커녕 아예 자료로서 가치도 없는 여론조사들 아무렇게나 쏟아내고 있는게 대한민국 정치관련 여론조사 아닌가. 거기에 문항도 뭐 같이 애매하게 나눠놓고 발표할때는 전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로 싸잡아 넣는 일은 허다하고 다른건 다 때려 치우고 그래서 조사대상 천명중 응답률이 몇%냐. 장담하는데 응답률 20%도 안되는 개쓰레기가 같은 여론조사 결과를 가지고 무슨 표본성이 있는것 처럼 꾸며서 기사내고 있는거다.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그냥 국민들을 개호구로 생각하고 아직도 뉴스로 국민들 속여먹고 선동질해먹겠다는 거 아니냐. 29%도 개어거지로 영혼까지 끌어모은 지지율일텐데 인간적으로 지금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박근혜 지지하세요? 라고 물어보면 10명중 10명이 다 욕하고 지나갈 분위기인데